인도네시아에 K푸드 고속 수출 물꼬 튼 ‘무슬림 1호 외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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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 K푸드 고속 수출 물꼬 튼 ‘무슬림 1호 외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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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방식으로 재료를 구하고 손질해 요리한 ‘할랄 푸드’는 최근 한류열풍에 힘입어 국내 식품업체들에게는 가장 유망한 수출시장으로 떠올랐다. 내년부터는 K푸드의 할랄 시장 개척에 더욱 속도가 붙게 됐다. 인도네시아가 한국 음식을 수입하면서 이슬람 율법에 맞게 가공됐는지를 살피는 인증절차를 내년부터 한국에서 진행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재단법인 한국이슬람교는 18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엑스포 호텔에서 인도네시아 정부 할랄보장청(BPJPH)와 이 같은 내용으로 상호인정협정을 체결했다. 세계 4위의 인구 대국(2억7753만명)으로 전국민의 87%가 이슬람교 신자인 인도네시아는 세계 최대의 할랄 시장이다. 지난 9월 윤석열 대통령이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조코 위도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할랄 푸드 분야에서 양국이 협력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나온 후속조치다.

김동억 재단법인 한국 이슬람교 이사장이 용산구 한남동 이슬람 성원에서 인터뷰하고 있다./정지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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